지오캐싱/archive2015.06.24 14:33

지오캐셔들이 야심 찬 지오캐싱 모험으로 지오캐싱 15주년을 축하합니다.

당신은 공식 지오캐싱 블로그에 있는 이 글에서 그들을 보았을 것입니다. 최근 세명의 용감한 지오캐셔들이 도보로 알프스를 횡단하는 여행을 떠났습니다. Alexander Monsky (Berufsgeocacher), Tim Krüger (psycho_vm) 그리고 Benjamin Gorentschitz (MudMen_GER)는 마침내 그 횡단에 성공했으며 녹초가 되었지만 행복한 기분으로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들의 말에 따르면: "알프스 횡단은 우리에게 있어서 지오캐싱 15주년을 축하하는 완벽한 여행이였습니다. 그 여행은 지오캐싱의 핵심의 모든것들과 연관되었습니다: 자연을 사랑하는 일, 이 게임을 좋아하는 것, 강력한 커뮤니티 유대감등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더군다나, 이 여행은 지오캐싱 15주년 도전 과제들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었습니다. Benny가 말하길: "알프스 트레일 일곱개의 구간을 우리는 매일 10-11시간 정도 걸었습니다[...] 우리는 14kg의 배낭을 등에 메고 9,800미터이상의 고도를 올랐습니다. 다리가 다쳐서 상태가 안좋을 때도, 우리는 등산화에 다리를 고정시킨채 계속 걸어갔습니다. 특히 오르막에서는 약해진 우리 마음을 매일 매일 다잡아야 했지요.[...] 우리는 차례 차례 자갈길, 암석지대, 진흙탕, 그리고 눈길을 통과하며 계속 나아갔습니다. 가끔 종아리에 근육경련이 일어나 진행 속도를 다소 늦추기도 했습니다. 오직 전진밖에 길이 없다는것을 알게 될 때 사람들은 마음속으로 탈출구를 찾기 시작하기 마련입니다"



모든 위험과 탈진에도 불구하고, 알프스에서의 지오캐싱은 세사람에게 믿기 힘들며 잊혀지지 않을 모험을 선사했습니다. 그러나 그건 힘든 일이였습니다. "정말, 정말 힘들었어요," 라며 Benny는 말을 이어갔습니다. "우리의 알프스 횡단 여행에서 지오캐싱이 사람들을 한번도 보지 못한 곳으로 이끌어 준다는 것을 다시 입증하였습니다. 또한 지오캐싱은 우리에게 오랜동안 잊혀지지 않을 추억들을 선사했습니다. 예를 들면. 해발 3,000m에 위치한 Transalp Similaun Hütte 3019m (GCY5Y7)” 는 그 추위로 우리의 이를 덜덜 떨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는 캐시에 로그하기 위해서 비상용 창고에 있는 담요들을 꺼내서 가져가야 했을 정도였으니까요. 또 우리가 Fernwanderweg E5 – 01 – Los geht’s (GC1F5KV)를 발견했을 때에 Banny가 목초지 펜스 가까이에서 로그하다가 엉덩이에 전기 감전을 당한 일도 있었습니다."



아픈 다리와 감전 사고에도 불구하고, 세친구들이 동의한 한가지가 있습니다: 지오캐싱이 아니였다면 아마도 이런 모험을 할 생각을 결코 하지 않았을 거라는 것입니다. 그 고통에 대한 보답은 결코 잊을 수 없는 놀라운 경험들이였습니다.


그래서 다음은 무엇일까요? "이미 우리는 다시 하이킹을 떠나기로 했습니다"라고 Banny는 대답했습니다. 진정한 지오캐셔 같은 대답이였습니다.


원문 : http://www.geocaching.com/blog/2015/06/the-geocaching-road-trip-15-begins-friday/

Posted by ttettu
TAG 알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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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archive2015.06.23 12:03


지오캐셔들이 지오캐시에게 호감점수를 주는 이유들은 다양합니다. 때로는 지오캐시가 있는 장소가 굉장히 아름다운 풍경을 가진 곳이라서 주기도 합니다. 다른 때에는 당신의 입을 떡벌이지게 하는 독특한 콘테이너라서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유야 어떻든, 호감점수는 최고로 뛰어난 지오캐시들을 숨긴 지오캐셔들에게 찬사를 보내주는 훌륭한 방법중 한가지 입니다.


Geocaching Road Trip '15를 위한 첫번째 기념카드의 도전 과제는 호감점수 10점 이상을 받은 지오캐시들을 찾는 것입니다. 호감점수를 받은 지오캐시들은 높은 퀼리티를 가진 캐시들일 경우가 많으며, 그리고 새로운 검색 시스템의 도움으로 쉽게 찾아 볼수 있으며 지오캐시들을 호감점수 순으로 정렬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의 지오캐시들은 당신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단연 돋보이는 캐시들로, 최고중의 최고이며, 승자이고, 명물입니다. 그리고 이 캐시들은 공통점이 한가지 있습니다: 바로 수많은 호감점수들입니다.




지오캐시 타입 : 트래디셔널


GC 넘버 : GC13Y2Y


지오캐시 이름 : Lego – einer ist zuviel


호감점수 : 5,787



지오캐시 타입 : 멀티캐시


GC 넘버 : GC18182


지오캐시 이름 : Voss-Margarine


호감점수 : 3,936



지오캐시 타입 : 어스캐시


GC 넘버 : GCZ8H7


지오캐시 이름 : The Cologne Cathedral – A Geological Point of View


호감점수 : 846



지오캐시 타입 : 레터박스


GC 넘버 : GC3QM4X


지오캐시 이름 : Seebrücke Binz


호감점수 : 1,349



지오캐시 타입 : 버츄얼


GC 넘버 : GC9A6E


지오캐시 이름 : Historic Words


호감점수 : 1,299



지오캐시 타입 : 웹캠


GC 넘버 : GC6F12


지오캐시 이름 : London – Beatles Abbey Road


호감점수 : 609



지오캐시 타입 : Wherigo


GC 넘버 : GC356P2


지오캐시 이름 : Die Jagd nach dem Grünen Diamanten (D+Engl)


호감점수 : 1,175



감이 팍 안오신다구요? 밖으로 나가서 높은 호감점수를 받은 지오캐시를 찾고 멋진 기념카드를 받을 시간이 된 것 같네요. 가장 최근 업데이트된 Geocaching Intro App은 지금 바로 어떠한 캐시 타입이라도 검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호감점수 은총을 베푸는 것도 잊지 말아 주세요.


원문 : http://www.geocaching.com/blog/2015/06/the-most-favorited-geocaches-in-the-world-by-geocache-type/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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