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4. 11. 14. 09:51

들리는 소문에 따르면 메가이벤트는 정말 멋진것이라고 합니다.

Word on the street is, Mega-Events are the best thing since sliced bread


 

500명이상의 사람들이 모이는 이러한 지오캐싱 모임들은 다른 지오캐셔들과의 만남의 장 이상을 제공합니다. 메가이벤트들은 오히려 우리가 사랑하는 취미의 모든것에 대한 기념행사에 가깝습니다. 테마에 중점을 둔(흐음 *Pirates*정도?) 메가이벤트들은 세계 곳곳에서 개최되며 모든 지오캐셔들이 방문해야 할  필수 코스입니다. 당신 주변의 메가이벤트를 찾아보세요.

These geocaching parties of 500+ people offer more than a meet-and-greet of other geocachers—though that’s bound to happen too. Mega-Events are more like a celebration of all facets of the hobby we love. Often centered around a theme (ahem, *Pirates*), Mega-Events happen all over the world and are a must for every geocacher. Find one near you.


저기에 가보셨나요? 당신을 찾아 보세요. Woodstock XII.



메가이벤트에 대해 관심이 없다구요?

Not sure if Mega-Events are your thing?

 

지오캐싱HQ의 스탭인 Chris (Rock Chalk)가 올해 열렸던 4개의 메가이벤트에서의 경험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서로 비슷한 메가이벤트는 없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을것입니다.

 Chris Ronan이 작성함.

Geocaching HQ’er Chris (Rock Chalk) discusses his experiences at four Mega-Events this past year, and you can be sure that no two Mega-Events are alike.

 By Chris Ronan


나는 2014년에 4개의 메가이벤트에 참여하는 굉장한 행운(그리고 불가피한 휴가시간)을 얻었습니다. 나는 개최지 커뮤니티의 개성과 지오캐싱 스타일을 반영한 어떤 지오캐싱 이벤트들과 같은 많은 메가이벤트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메가이벤트의 지위를 달성하기 위해 5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모여야 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이벤트보다 규모가 더 큽니다.

I’ve had the good fortune (and the necessary vacation time) to attend four Mega-Events in 2014. I’ve found Mega-Events to be much like any geocaching event in that they reflect the personality and geocaching style of the host community. However, they’re larger than typical events, as an event must have 500+ attendees to achieve Mega-Event status.


작년 이맘때에는, 나는 메가이벤트에 관해서 아는것이 없었고, 일반 이벤트에 참여하는것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당신이 세계곳곳에서 개최되는 메가이벤트 리스트를 숙독하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나의 경험이 유용할것이라 생각합니다. 

At this time last year, I had no idea what a Mega-Event was about, or whether I’d enjoy attending. Perhaps my experiences might be useful as you peruse the list of upcoming Mega-Events around the world.


S*W*A*G’s Yuma Mega #11

아리조나 요마에서 열리는 이 이벤트는 나의 첫 메가이벤트였습니다. 나는 그때 캔사스에 살고 있었고, 이것은 중서부 겨울에 개최된 멋진 동지 기념 파티였습니다. 이곳에서 나는 그 지역의 멋진 곳을 소개 시켜주는 랩캐시를 처음 경험해 보았습니다. 요마 주변에는 고지대를 하이킹하거나 등반해야하는 캐시들인 Arizona Star Geo-Art와 S*W*A*G Geo-Art등 파워트레일을 동반한 다양한 멋진 지오캐싱이 있습니다.

Held in Yuma, AZ, this was my first Mega-Event. I lived in Kansas at the time, so this was a wonderful mid-winter break from Midwestern winter. It was my first experience with Lab Caches, which took me on a great tour through the area. There’s a great variety of caching around Yuma—from power trails such as the Arizona Star Geo-Art and the S*W*A*G Geo-Art to higher-terrain hiking and climbing caches.


S.W.A.G. Yuma 메가이벤트의 로그북.


MOGA 2014

요마 메가이벤트와는 달리 MOGA는 매년 장소를 바꿔가며 개최됩니다. 2014년에는 오하이오주의 애선스에서 3월말에 개최되었습니다. 캔사스에서 출발하는 장거리 자동차 여행을 위한 완벽한 계절입니다. MOGA는 나의 처음이자 유일한 지오캐싱 대회를 경험한 곳이였습니다. 이 이벤트의 주최자들은 랩캐시에 대해 다른 방식으로 접근했지만, 그것들은 내가 요마에서 본 것보다 더 재미있게 만들어졌습니다. 이 지역은 멋진 다양한 지오캐시들을 경험하게 해주었습니다. MOGA 2015는 세인트루이스에서 2시간이 채 안걸리는 미주리주 잭슨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Unlike the Yuma Mega-Event, MOGA is held in a different place each year. The 2014 version took place in Athens, OH in late March. The perfect time for a road trip from Kansas! MOGA was where I experienced my first and only geocaching competition. The organizers took a different approach to Lab Caches, but they were just as enjoyable as what I’d seen in Yuma. The area offered a wonderful variety of geocaches. MOGA 2015 will be held in Jackson, MO, less than two hours from St. Louis.


MOGA 메가이벤트의 지도모양 로그북.


Geowoodstock XII

Geowoodstock XII는 세인트루이스에서 30분정도 걸리는 역사적인 강변마을인 미주리주 세인트찰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인근 지역은 캐싱의 또 다른 스타일을 추구한다는 의미에서 요마나 애선스보다 더 도시적입니다. 알맞게도, 랩캐시들은 이 지역의 놀라운 역사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역사의 이야기인 GeoWoodstock XIII는 메릴랜드주 분수보로에서 개최 될 예정입니다. 나는 그 지역의 모든 놀라운 캐싱에 대해서 며칠이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만, Antietam National Battlefield에 있는 웨어아이고 캐시만은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것은 내가 좋아하는 캐시중 하나이니까요! 

Geowoodstock XII was held just 30 minutes from St. Louis, in the historic river town of St. Charles, MO. The immediate area is more urban than Yuma or Athens, which meant yet another different style of caching. Fittingly, the Lab Caches focused on the area’s amazing history. Speaking of history, GeoWoodstock XIII is to be held in Boonsboro, MD. I could talk for days about all the great caching in that area, but definitely don’t miss the Wherigo at Antietam National Battlefield. It’s one of my favorite caches ever!


운이 좋다면 메가이벤트에서 시그널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3IEE

지오캐싱HQ의 스탭이 되고나서 곧바로, 나는 캐나다 던컨에서 첫 해외 메가이벤트를 즐기며 한주를 보냈습니다. 3IEE는 어스캐시에 초점을 맞춘 이벤트로 이전의 세 이벤트와는 확연히 구분되었습니다. 나는 지질학에 대해 잘 알지 못하지만, 즐거운 어스캐시를 만들수도 있을것 같은 느낌으로 이벤트로 떠났고, 그곳에서 많은 교육적인 기회를 얻을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랩캐시들은 나에게 아름다운 Cowichan 계곡을 소개시켜 주었습니다. 그리고 물론 매우 멋졌던 나의 첫 캐나다 캐시를 찾았습니다.

Shortly after joining the staff of Geocaching HQ, I took a weekend to enjoy my first international Mega-Event in Duncan, British Columbia. 3IEE was a complete departure from my previous three Mega-Events, as it focused on EarthCaches. I’m no geology genius, but I walked away feeling like even I might be able to construct an enjoyable EarthCache, thanks to the many educational opportunities at the event. The Lab Caches introduced me to the beautiful Cowichan Valley. And, of course, I nabbed my first Canada caches, which were very cool!


국제 어스캐시 메가이벤트에서.


나는 전 세계로 부터 온 지오캐셔들을 만나는 기회를 가졌고, 몇몇 멋진 장소들에서 서로 다른 지오캐싱 경험을 즐겼습니다. 사실은 2015년 2월8일에 개최되는  S*W*A*G Yuma Mega Event #12를 위해 햇살이 내리쬐는 아리조나에 또 다른 휴가를 이미 예약해 놓았습니다. 그곳에서 만나요!

I’ve had the chance to meet geocachers from around the world and enjoy very different geocaching experiences in some neat places. In fact, I’ve already booked another vacation to sunny Arizona for S*W*A*G Yuma Mega Event #12 on February 8, 2015. See you there!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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