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4.11.19 11:05


Inter-Auto 또는 “Iter-Avto”


오늘날, 우리는 서로 다른 장소의 이동을 도와주는 많은 스마트폰과 GPS기기들을 가지고 있어 행운입니다.(그리고 인기많은 지오캐시들을) 그러나, 전세계 위치 파악 시스템(GPS)보다 앞선 개인 네비게이션을 알고 계십니까? 스푸트니크, TRANSIT 그리고 GPS기기들에 앞서, 오늘날의 현대 기술이 언뜻 보이는 세가지 개인 네비게이션 맵들이 있었습니다. 배울 준비를 하세요!

Nowadays, we’re lucky to have an abundance of smartphones and GPS devices to help us navigate to different locations (and to our beloved geocaches). But did you know that personal navigation predates the invention of Global Positioning Systems (GPS)? Prior to Sputnik, TRANSIT, and GPS devices, there were three personal navigation maps that we still see glimpses of in today’s modern technology. Get ready to learn!


Cane Maps

캐인맵스는 1893년 시카고 월드 페어에서 시작되었습니다...크리스토퍼 콜롬버스의 신세계 발견 400주년 기념일을 축하하기 위해 콜롬비안 로벨티 회사는 "캐인맵스"를 제작했습니다. 캐인맵스는 양면에 지도가 인쇄된 10인치x16인치 크기의 종이였습니다. 그것은 나무 지팡이에 감겨 있었습니다. 앞면에는 박람회장의 지도가, 뒷면에는 유명 관광명소를 보여주는 시카고 지도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이러한 지도들은 박람회장의 기념품 판매점에서 판매 되었고, 미래의 맵핑과 네비게이션 기술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It started at the 1893 World’s Fair in Chicago… In celebration with the 400th anniversary of Christopher Columbus’s entry into the New World, the Columbian Novelty Company created “Cane Maps”. The cane map was a 10″ x 16″ sheet with maps printed on both sides. It rolled in and out of a wooden cane. The front side contained a map of the fairgrounds and the back side of the map was of Chicago, showing popular tourist attractions in the area. These maps were sold in gift shops at the fair and paved the way for future mapping and navigation techniques.


1893년의 Cane Map


Plus Fours RouteFinder

당신이 차고 있는 손목시계? 손목에 찰 수 있는 Plus Fours Routefinder는 교통수단에 있어 유행한 효율적인 방법이였습니다. 이 손목시계같은 기기에는 운전자의 이동에 따라 돌려서 업데이트되어 이동 경로가 표시되는 축소된 두루마리가 들어 있었습니다. 두루마리는 어떠한 경로를 선택할 지에 따라 교환할수 있었습니다.

Watch-you-wearing? Worn around the wrist, the Plus Fours Routefinder was a fashionable and efficient way to transit. These watch-like devices contained miniature scrolls with driving directions that rotated and updated as the motorist moved. The scrolls could be switched out and changed depending on what route was taken. 


Plus Fours RouteFinder


Inter-Auto or “Iter-Avto”

확대 확대! 1932년에 이태리의 한 회사가 세계 최초로 자동차를 위한 개인 네비게이션인 인터오토를 출시했습니다. 이 기기는 스크롤되는 지도를 포함하고 있는것은 물론 자동차의 속도계에 연결되어 스크롤되는 비율의 정확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의 가민이나 탐탐과 비슷한 이 기기는 운전자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었습니다.

Zoom Zoom! In 1932, an Italian company releases the Inter-Auto, the world’s first personal navigation system for an automobile. This device also contained a scrolling map and additionally, connected to the car’s speedometer to maintain an accurate scrolling rate. Similar to a modern day Garmin or Tom Tom, this device showed a motorist’s position in real-time.


Inter-Auto 또는 “Iter-Avto”


오늘날의 네비게이션 시스템은 캐인맵스나 인터오토로 부터 먼길을 걸어 왔습니다. GPS의 산물인 오늘날의 지오캐셔들은 선택할수 있는 많은 기기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술 진보에 따라, 네비게이션 시스템은 향후 매혹적인 기기가 될 것입니다.

Navigation systems today have come a long way since Cane Maps and Inter-Autos. With the addition of the GPS, geocachers today have numerous devices to choose from. As technology advances, it will be fascinating to see the direction navigation systems will head in the coming years.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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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네요. 저도 번역할까 하다가 ttettu님이 번역할 것 같아서 말았습니다.

    한가지만... 위에서 세번째 보시면 TRANSIT이라고 있는데, 그냥 교통체계가 아니라, TRANSIT이라는... GPS 나오기 전, 미해군에서 개발한 군용 내비게이션 위성입니다. http://en.wikipedia.org/wiki/Transit_(satellite) 참고하세요.

    2014.11.19 19: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특별히 대문자로만 적혀 있어서 다른 뜻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만...귀찮아서 그냥 넘겼더니 오번역이 되었군요. 지적 감사드립니다.

      2014.11.19 21:51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