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4.10.01 10:58

A decoy from Before You Can Torment, You Must Learn to Annoy (GCK2BA). Photo by geocacher calipidder


I recently attended a the Berkshire Geobash #3 Mega-Event in Massachusetts and came across one of the most devious hides I’ve ever seen. So devious, it inspired me to write a whole blog post dedicated to creating geocaches that some may consider “evil”. Not evil in the possessed by spirits evil, but evil in that when searching, frustration is inevitable. If you’re ever in western Massachusetts, near Pittsfield, finding My Wife Thinks I’m Nuts (GC1MW7), created by Gary, is an absolute must.


나는 최근에 메사츄세스에서 열린 Berkshire Geobash #3 메가 이벤트에 참가하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여태까지 본 것 중 최고로 지오캐셔를 기만하는 캐시에 속할 만한 지오캐시에 강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기만의 인상이 나로 하여금 모든 블로그 글들을 소위 "악마 캐시"라고 불리는 지오캐시를 만드는 것에 관하여 쓰도록 만들었습니다 실제 악마가 아닌 정신적인 데미지를 주는 악마의 특성을 지닌 것으로 이러한 악마는 지오캐시를 찾을때 마다 나타나서는 지오캐셔로 하여금 좌절감에 빠져들게 합니다. 만약 당신이 메사츄세스 서부에 있다면 피츠필드 근처에 Gary가 설치한 My Wife Thinks I’m Nuts (GC1GMW7)캐시는 반드시 찾아 봐야 할 것입니다.


The gum nano.

Step 1: Decoys

Geocachers with a few finds under their belts will have developed a keen geo-sense, i.e. they know common places to look for geocaches. Some of these folks have seen it all, so getting past them can be hard. This is where decoys come in. Some geocaches have containers in all of the obvious spots, but instead of a logbook, it’s a note that let’s them know they’ve only found a decoy. Placing multiple decoys can create a fog of frustration that may cloud geocacher’s judgement when looking for the real container. (See image above.)


1단계 : 미끼들

허리 벨트 아래 쪽에 위치한 캐시를 몇개 찾아 본 지오캐셔들은 자신들의 지오센스를 그 쪽 방향으로 예리하게 발달 시키게 됩니다. 즉, 그들은 지오캐시가 있을만한 공통적인 장소를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모두 경험해 본 일부 사람들의 지오센스를 피해가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러한 뻔한 장소들이 미끼캐시를 숨기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컨테이너를 가진 몇개의 지오캐시를 캐시가 있을 법한 모든 장소에 숨겨둡니다. 그리고 로그북 대신에 그들이 찾은 것은 미끼캐시라고 적은 메모를 넣어둡니다. 여러군데의 미끼캐시는 아마도 진짜 캐시를 찾기 위해 구름 속을 헤매는 지오캐셔들에게 좌절감이 가득찬 혼란을 선사 할 것 입니다. (위의 사진을 보세요)


Step 2: Really Clever Camouflage

Don’t get me wrong—I love camo duct tape. It’s an easy way to add a little bit of cloaking to your geocache. However, when it comes to being truly devious, the right camouflage can make or break your hide. The real challenge is to make your geocache look like everything that’s around it—like it belongs there. Think fake logs, fake rocks, fake gum (ew) or even the always maligned fake dog poo.


2단계 : 정말로 뛰어난 위장

오해하지 마세요 - 나도 위장 테이프를 자주 애용합니다. 그것은 당신의 지오캐시에 약간의 은폐를 더할수 있는 쉬운 방법입니다. 그러나, 정말로 지오캐셔를 기만해야 하는 상황이 왔을 때, 위장테이프로 만든 위장은 당신의 은폐를 도울 수 도, 그렇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진짜 도전은 당신의 지오캐시가 지오캐시를 숨기는 장소 주변에 원래 있었던 것 처럼 똑같이 만드는 것입니다. 가짜 통나무, 가짜 돌, 가짜 껌(씹은) 또는 항상 피해가게 되는 가짜 개응가도 고려해 볼 만 합니다.


Step 3: Hide in Plain Sight

You read that right. Hide in plain sight. This might mean skipping the traditional geocache container for something a little more creative. Just think: if your geocache looks like it’s just part of the surrounding decor, geocachers may not be apt to look there. This step is crucial for clever urban hides.


3단계 : 대놓고 보이게 숨기기

당신은 올바로 읽은 것 입니다. 대놓고 보이게 숨기기 맞습니다. 이것은 좀 더 창조적인 것을 위해 전통적인 지오캐시 컨테이너의 형식을 건너뛰는 것을 뜻할지도 모릅니다. 생각해보세요 : 만약 당신의 지오캐시가 주변의 장식의 일부처럼 보이게 만든다면 지오캐셔들은 아마도 섣불리 그것을 때어내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이 단계는 재치있는 도심지 지오캐시를 만드는데 있어 중요한 요소입니다.


This just looks like it's supposed to be there. Surprise! Geocache! Photo by geocacher Lady Nomad.

Posted by ttettu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