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5.05.13 11:46


그 일은 몇주전에 일어났습니다. 지오캐싱HQ의 사람들은 지오캐싱 15주년 축하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있었던 체험에 관한 이야기들을 공유해 오고 있습니다. 지오캐싱 CEO이자 2000년에 Geocaching.com을 런칭한 창업자들중 한명인 제레미 아이리시는 "그래서 말이야, 들려주고 싶은 미스테리한 이야기가 있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미스테리는 지오캐싱이 시작된 때로 돌아갑니다. 때는 2001년. 최근에 드래블버그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게임 도구가 지오캐싱에 소개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게임 참가자들은 트래블버그에 대해 들어보진 못했지만 제레미들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아이템을 부착한 추적가능한 태그들을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제레미는 "우리가 처음 트래블버그를 시작했을때, 나는 7마리의 데들리 덕들을 자연으로 내보냈어."라고 얘기합니다. 각각의 새로운 추적아이템들의 이름은 기독교의 칠죄종에서 인용했습니다. Sloth(나태), Envy(질투), Pride(교만), Gluttony(탐욕), Lust(음욕) 그리고 Anger(분노)라는 이름을 가진 악마 오리들은 지오캐시와 지오캐시로 여행을 하기위해 세상속으로 향했습니다. 눈치채셨나요? 단지 6가지의 죄종만이 언급되었습니다.


제레미는 "그러니까, 실제로 나는 6마리만 내보냈고, 그후에 Greed(인색)라는 이름의 악마 오리는 지오캐시안에 넣어놓았어. 그 지오캐시는 지오캐싱닷컴에 등록된 적이 없어서 아직 버지니아주에 숨겨져 있을거야."라고 얘기합니다.



당신의 탐정모를 고쳐 쓰세요.


여기에 잃어버린 Greed(인색)의 죄악을 위한 수색이 있습니다. - 추적아이템 이야기.


제레미는 이야기를 이어 나갔습니다:


2001년 12월 16일에 나는 버지니아주 프랭클린 카운티에 살고 있는 오랜 친구인 스코트 마틴의 집을 방문중이였고 그곳에 함께 지오캐시를 숨기자고 결정했어. 그는 오래된 모형 오리 하나를 가지고 있었고 나는 몇가지 교환 아이템, 로그북과 함께 악마 오리를 거기에 넣어놓았지. 우리는 와이드공원 또는 프랭클린 카운티 레크레이션 공원중 한 곳으로 향했어. - 어느 공원 이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아. 내가 기억하기론 짧은 순환 탐방로를 하이킹하고 언덕을 내려가 작은 연못 옆에 그것을 설치했어. 아쉽게도, 그 좌표는 내가 지오캐시로 등록하기 전에 분실하고 말았지. 아마 그 지오캐시는 여전히 그곳에 있을 것야.


현재 버지니아주 프랭클린 카운티에는 100개 미만의 지오캐시가 숨겨져 있습니다. 또한 지오캐시들은 제레미가 잃어버린 악마 오리가 숨겨져 있다고 믿고 있는 장소인 와이드 공원 그리고 프랭클린 카운티 레크레이션 공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마도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찾을수 있는 가장 어려운 캐시는 활성화 된 적이 없는 이 지오캐시일 것 입니다. 만약 당신이 버지니아주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살고 있다면, 잃어버린 Greed(인색)의 죄악을 찾아봐 주실수 있을까요?


지오캐싱의 역사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오캐싱 15주년 퀴즈를 풀어보세요.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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