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4.10.27 15:16



지오캐시 이름:

Deja Vu? (GC5F41G)


이주의 지오캐시로 선정된 이유:

내가 /r/geocaching에서 이 지오캐시를 처음 봤을때, 이 캐시가 이주의 지오캐시가 될 것이라 직감했습니다. 그 노력과 독창성은 경이에 빠져들게 합니다. 그리고, 이미 지역 지오캐싱 이벤트에서 상을 수상한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어쨌든, 몇주가 지난후 나는 이 캐시를 찾기 위해 정보를 얻으려 지오캐시 페이지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미 지오캐시가 아카이브 되어 있었습니다! 젠장! 그러나 다행히도 이 캐시는 위치만 변경된 것 이였습니다. 휴우~. 이 캐시의 아이디어는 상당히 기발해서 이것을 찾는 지오캐셔들에게 엄청난 경험을 만들어줍니다.

When I first saw this geocache in a post on /r/geocaching, I knew it had to be a Geocache of the Week. The work and creativity that went into it was incredible, not to mention, it had already won an award during a local event. However, a few weeks later, I visited the geocache’s page to gather some info only to find that it had been archived! Drats! Luckily, it was only to change to its current location. Phew! The idea for this geocache is pretty ingenious and creates a great experience for any geocacher who finds it.


캐시오너인 The Geers로 부터의 이야기:

우리는 1페니 동전으로 가득찬 단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나는 아무 생각없이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 동전들을 가지고 어떤 모양을 만들었고 그건 자연스럽게 지오캐시로...우리는 7월에 독일 퀼른으로 휴가를 떠났을때 벼룩시장을 방문하였고, 그곳에서 지오캐시에 사용할만한 정말로 멋진 오래된 쇠열쇠들을 보았습니다. 몇주가 지난후 나는 열쇠들과 동전들 양쪽에 자석을 붙여(또는 적어도 몇개는 동전쪽에만) 서로 연결하여 캐셔들이 자석을 이용하여 자석이 붙은 동전들중 열쇠를 가진 동전을 찾는 퍼즐을 만들기로 결정했습니다. 많은 설계도면을 그리고, 홈데포를 오가고, 조립하며 그리고 물론 캐시이름과 설치할 장소를 생각하고 그렇게 해서 모든 프로젝트에 약 3~4개월이 소요되었습니다.

We had a jar of pennies and one day I just randomly thought of making an image with the different colours of the pennies and naturally make it into a geocache…While we were in Cologne, Germany on vacation in June, we went to a flea market and saw some old iron locks which we thought would be really cool to use in a cache. A few weeks later, I made the connection between the locks and the pennies in that they were both magnetic (or at least some of the pennies were) and decided to make it a puzzle where the cacher had to use a magnet to find the magnetic pennies of which one would hold the key. After that it was a lot of drawings, trips to Home Depot, and construction and of course coming up with a name and a location. So all in all the whole project took about 3 – 4 months.


우리 또한 CCAR이벤트에 참여하고 있었기 때문에 특히 CCAR이벤트와 관련하여 사람들이 써놓은 로그를 매우 즐겼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루 종일 들어와 로그를 읽는것을 통해 캐시가 겪었던 여러가지 상황을 보는것은 멋진 경험이였습니다.  심지어 이벤트가 끝나고 몇칠후, 다른 캐셔에게 얘기를 듣거나 Reddit에서 이 캐시를 본 후 찾기로 결정한 캐셔로부터 온 코멘트를 읽는것은 매우 즐거웠습니다. 호감점수를 얻는다는 것은 멋졌고, CCAR category에 상을 받은것은 꽤 놀라운 경험이였습니다. 하지만 진짜로 그 노력을 가치있게 만든건 로그들이였습니다.

I very much enjoyed the logs that people wrote, especially in connection with the CCAR event because we were doing it as well. So by reading the logs as they came in throughout the day, it was such a neat experience to see the different situations that the cache went through…Even a few days after the event, I very much enjoyed reading the comments from cachers who decided to find it after talking to other cachers or after they saw it on Reddit. Getting the favorite points was nice and winning the CCAR category was pretty awesome, but it was the logs that really made it worth all the effort.

  

지오캐싱 커뮤니티에게 : 크고, 좀더 창조적이며 복잡한 지오캐시를 만드는것은 매우 흥분되는 경험이며 사람들로 부터 찾고 풀었다고 받은 응답은 지오캐시에 들인 노력을 절대로 가치있게 만들어 줍니다! 다만 반드시 지오캐시를 설치 하는곳은 안전한 곳이여야 합니다. 그래야 지오캐셔들이 오래 오래 그 지오캐시를 즐길수 있습니다.

To the geocaching community: Making a bigger, more creative, and more involved geocache is a very exciting experience and the response you get from people finding and solving it definitely makes it worth the effort! Just make sure you put it in a safe place so that geocachers can enjoy it for a long, long time!


이곳을 찾은 지오캐셔들의 이야기:

"오늘밤 나는 캐시가 있는곳까지 짧은 드라이브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리고 물론 이 캐시는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그야말로 좋은 아이디어와 디자인을 가지고 만들어진 캐시였습니다. - TFTH 그리고 도전에 감사합니다!" - Sleepy_hollow

“I decided to make the short drive to the cache site this evening and certainly wasn’t disappointed with the cache. Simply a well thought out idea, design and constructed cache – TFTH and challenge!” – Sleepy_hollow


"캐시포인트에 도착하면서, 우리는 방어물의 첫단계 작업을 빨리 마치고 두번째 장소로 이동하였습니다. 이것은 대디 덕이 해적으로 분장하고 갈고리를 이용하여 열쇠를 풀어야만 했던 장면 보다는 약간 더 어려웠습니다. 한번에 이해하고 성공 했습니다. 그리고 그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들을 깔끔하게 원래 상태로 해놓았습니다. 심볼 또한 멋졌습니다!" – Dancing Ducklings

“Arriving near gz, we made short work of the first level of defences and moved onto the second. This one proved a bit harder than necessary for Daddy Duck as he was in full pirate mode and thought he had to pick the lock with the hook. Once that was figured out, success was had and thanks to the instructions everything was put back nice and tidy. Loved the symbol as well!” – Dancing Ducklings


"정말로 정말로 근사한 캐시입니다. 그곳에는 자석이 없는것이 많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정답을 찾는데 시간이 조금 소요 되었습니다. 최고로 좋아하는 캐시입니다!!!!!!" – Ewok Cacher

“Really Really neat Cache. Noticed there were a lot that were not magnetic. Took awhile to find the right one. My favourite cache ever!!!!!!!” – Ewok Cacher


관련 사진들:

외부로 부터. 단지 일반적인 박스로 보입니다.


지오캐시 설명문


동전? 또는 열쇠?


지오캐시에 맞는 열쇠를 찾았습니다.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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