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4.10.04 22:11

1970년 7월 7일이란 날짜가 적힌 병속의 쪽지.


(Part 1 of a 2 part story)

(두번째 중 첫번째 이야기)


Sometimes history sneaks up on you… while you're trying to preserve the future.

때때로 역사는 당신 곁으로 살그머니 다가옵니다....당신이 미래를 지키려고 노력하는 동안에. 


It happened to a group of geocachers clearing garbage from a roadside marshland just west of Calgary, Alberta. The geocaching event is called a CITO (Cache in Trash Out). The group cleans up geocaching friendly locations. They had already found and removed a room-sized carpet, a fractured row boat and a steel rope. The location they chose to help cleanup is a wild space frequented by migratory birds. Jean-Francois Cianci (known in the Geocaching word as Monkeyturtle) was headed back to the meeting area when his team decided to clean up one more patch of land.

이 이야기는 한 집단의 지오캐셔들이 앨버타주 칼가리 서쪽 마쉬랜드 도로변의 쓰레기를 치우고 있을때 일어난 일입니다. 이 지오캐싱 이벤트는 CITO(Cache in Trash Out)라고 불리우며, 지오캐셔들이 함께 모여 지오캐싱 친화지역을 청소하는 일을 말합니다. 그들은 이미 방 크기의 카페트와 부서진 나무 보트 그리고 강선을 발견하고 치웠습니다. 그들이 청소하기로 한 이 지역은 철새들이 자주 찾는 곳입니다. Jean-Francois Cianci(지오캐싱 유저네임은 Monkeyturtle)는 그의 팀이 한번더 미처줍지 못한 쓰레기들을 청소하기로 결정을 하여 남겨진 쓰레기가 있는지 바닥을 살피며 미팅 장소로 다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CITO이벤트에 참가한 지오캐셔들이(Monkeyturtle팀의 또다른 맴버들인 Kathy, Laika 그리고 Chomper의 사진) 이 버려진 나무보트를 치웠습니다.


That's when a patient message's 44-year wait to be opened ended.  Jean-Francois said, "The message in the bottle discovery came towards the end of the event. We were walking back to the gathering point, alongside the road, and decided to pick some of the garbage we had missed. The bottle was in plain view, near some bushes so I decided to pick it up. That's when I noticed it had a piece of paper in it with a date. I was in bit shock to find a note with such an old date on it.”

그것이 44년동안 발견되기를 기다린 인내심있는 쪽지를 발견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Jean-Francois는 "병속의 쪽지를 발견할때는 이벤트가 끝날 무렵이였습니다. 우리는 도로 옆을 따라 우리가 미쳐 줍지 못한 쓰레기들을 치우면서 쓰레기를 모으는 장소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 병은 나무덤블 안에서 쉽게 눈에 띄였고 나는 그것을 줍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병을 주울때 날짜가 적힌 종이 조각이 그 안에 들어있다는 것을 알아 차렸습니다. 나는 오래전 날짜가 적힌 쪽지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병을 발견한 Jean-Francois.


He said the mystery began immediately, "The bottle looked old and we pulled strange enough things that day that we thought it was real from the beginning.” When he opened the bottle and removed the note, he also unlocked a nearly 50-year-old challenge by two girls from July 7, 1970. The note asked the finder to do some finding of their own. Thankfully geocachers are known to be especially good at finding. Jean-Francois had to contact the two girls, now women, who dropped the message in the bottle nearly a half century earlier.

그는 발견과 동시에 수수께끼는 시작되었다고 얘기하며, "그 병은 오래 된 것처럼 보였으며, 우리는 처음부터 진짜라고 생각한 그 충분히 수상한 날짜에 관심이 끌려습니다." 그가 병을 열어 쪽지를 꺼냈을 때, 두 소녀가 1970년 7월7일에 시작한 거의 50년동안의 도전 또한 해제 되었습니다. 그 쪽지에는 이 병의 발견자가 해야 될 일이 적혀 있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지오캐셔들은 이런 발견을 특히 좋아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Jean-Francois는 거의 반세기전에 쪽지가 든 병을 강물에 흘려보낸 소녀들 아니 지금은 여자가 된 사람들을 찾기 위해 수소문을 해야 했습니다.


The note read:

쪽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Anyone finding this bottle please contact: Darilyn Yates and Georgia Love… ”

"누구든 이 병을 발견하면 연락해 주세요: Darilyn Yates 와 Georgia Love..."


병속에 들어 있던 메세지


The message in the bottle sparked a small quest that would take weeks.  Check back next Tuesday (October 7th) for the second part of the story. And see if Jean-Francois, who found the bottle, could find the two girls who placed it.

병속의 메세지는 몇주가 소요되는 작은 퀘스트를 발생 시켰습니다. 다음주 화요일(10월7일)에 두번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만약 병을 발견한 Jean-Francois를 보게 된다면 그것을 강물에 흘려보낸 2명의 소녀도 발견하게 될 것 입니다.


Gumbydude, Mr. Caneohead, Pokey 그리고 주최자인 Reese등의 지오캐셔들은 이 날 쓰레기 봉투 25개 분량의 쓰레기를 치웠습니다. 이 그룹은 매년 2회의 정기적인 CITO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ttettu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