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4.10.07 14:26

발견한 병을 들고 있는 Jean-Francois

Part 2 or 2 [read part 1]

그 두번째 이야기 [첫번째 이야기로]


A message in a bottle captures the imagination…

병속의 쪽지는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and apparently, the attention of media. Last week we published  Geocachers Find a Message in a Bottle from 1970. Its says… (part 1). Jean-Francois Cianci (known in the Geocaching word as Monkeyturtle) detailed how he discovered a bottle while clearing garbage from a wetland at a Calgary, Alberta area CITO event.

...그리고 방송매체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저번주 우리는 '지오캐셔들이 1970년으로 부터 온 병안의 쪽지를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은 ...(Part 1)'을 블로깅 했습니다. Jean-Francois Cianci(지오캐싱 유저네임은 Monkeyturtle)는 그 글에서 앨버타주 캘거리에 위치한 습지에서 개최된 CITO이벤트에서 쓰레기를 치우는 동안 어떻게 이 병을 발견하게 되었는지 상세히 알려주었습니다.


The bottle contained a very clear note from 1970. It also contained a request, a mission even. And Jean-Francois took the mission seriously. The note read, “Anyone finding this bottle please contact: Darilyn Yates and Georgia Love… ”

그 병에는 1970년에 작성된 매우 깨끗하게 보존된 쪽지가 들어있었으며, 또한 임무가 들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Jean-Francois는 그 임무를 진지하게 받아 들였습니다. 그 쪽지에는 "누구든 이 병을 발견하면 연락해 주세요: Darilyn Yates 와 Georgia Love..."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Jean-Francois, who discovered geocaching in 2003 and now has more than 250 logged geocaches finds, is used to finding. As determined geocachers often say, he wouldn’t DNF this (Did Not Find).  An online investigation began but success didn’t come easy, “(I) did a search online with the name and the city where they were from.  I found the name of Darilyn Yates’ father and found he had moved to another city. From there I contacted a Darilyn from the same area but with a different surname and it was a match!”

2003년에 지오캐싱을 시작해서 현재까지 250여개의 지오캐시를 찾아 로그한 Jean-Francois는 발견하는 일에 익숙합니다. 주변 지오캐셔들은 이구동성으로 그가 이것만큼은 DNF(찾지 못했습니다.)를 원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상에서 검색을 해보았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나는) 온라인에서 이름과 도시명을 가지고 그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조사해 보았습니다. 나는 Darilyn Yates의 아버지로 보이는 이름을 발견하였고 그가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갔다는것을 알아냈습니다. 거기에서 나는 같은 지역에 사는 성이 다른 Darilyn에게 한명, 한명에게 연락을 해 보았고, 마침내 동일인을 발견 하였습니다!"


현재의 Darilyn[Courtesy CTV News]


Darilyn의 1970년의 모습[[Courtesy CTV News]



Darilyn had moved hundreds of miles away to Vancouver Island. She fondly recalled the trip she took back in 1970 when she dropped the message in the bottle in a river.

Darilyn은 켈거리에서 수백마일 떨어진 밴쿠버섬으로 이사를 갔습니다. 그녀는 쪽지가 든 병을 강에 흘려 보냈던 1970년 여행을 애뜻하게 떠올렸습니다.


Since finding the message in the bottle, the story has spread across Canada.

병속의 쪽지가 발견된 후, 이 이야기는 캐나다 곳곳으로 퍼져 나갔습니다.


이 이야기는 켈거리 헤럴드에 처음 등장했습니다.(이미지를 클릭하여 읽어보세요)


You can hear and see Darilyn and Jean-Francois. They’ve appeared on CBC radio together [click on Part Two in the link]. And even in this CTV television story.

당신은 Darilyn과 Jean-Francois의 이야기를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함께 CBC라디오 방송에 출연했으며[링크의 Part Two를 클릭하세요], CTV방송국 에서도 이 이야기를 다루었습니다.


The stories is not over yet though. Jean-Francois plans to hand deliver the bottle back Darilyn. He’ll drive to Vancouver, securing his first to find and reuniting Darilyn with a 44-years-old memory – that had patiently waited for her in a bottle.

이 이야기는 아직 끝이 난것이 아닙니다. Jean-Francois는 Darilyn에게 이 병을 직접 전달 해 줄 계획입니다. 그는 끈기 있게 그녀와 다시 만나기를 학수고대한 그 병을 들고 벤쿠버로 가서 그의 FTF를 확정하고, Darilyn과 44년된 오래전 기억을 재회 시킬 것 입니다.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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