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4.11.21 15:24


가까이서 본 교묘한 지오캐시


지오캐시 이름:

"EANEY-MEANY-MINEY-MOE" (GC3Q51P)


일부 지오캐시들은 닫기 어려운 위치에 있어 캐시를 찾으려면 어떠한 행동을 하게 만들거나, 어떠한것들은 마지막 좌표를 알아내기 위해서 어려운 퀴즈를 풀도록 만듭니다. 이 지오캐시의 경우, 캐시가 있는 장소에 도착하게 되면 중노동을 해야합니다. 필드 퍼즐로 알려진(현장에서 퍼즐을 풀어야하는), 이러한 지오캐시들은 어느정도 단계의 인내심, 기술 그리고 아마도 약간의 지오캐싱 장비가 필요합니다. 이 퍼즐에서 지오캐셔들은 튜브의 꼭대기로 컨테이너를 움직이기 위해선 막대를 사용해야만 하며, 하나의 튜브만이 컨테이너를 가지고 있습니다.  튜브의 선택을 위한 최선의 방법은? Eaney, meany, miney, moe.

Some geocaches make you work for the find by being in a difficult-to-reach location, others make you solve a difficult puzzle before you can figure out the final coordinates. In the case of this geocache, the hard work comes once you get to the geocache’s location. Known as a field-puzzle (a puzzle solved—guess where—in the field), these geocaches require a certain level of patience, skill and maybe even a few TOTTs (tools of the trade). Geocachers at this puzzle have to use sticks to move a container to the top of the tube, but only one tube has the actual container. The best way to choose your tube? Eaney, meany, miney, moe.


이곳을 찾은 지오캐셔들의 이야기:

"이것은 지금까지, 내가 최고로 좋아하는 캐시!!! 엄청 재미있고, 꽤 독창적입니다. 캐시를 설치해주시고,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Caching Bayou Self

“This is BY FAR, my favorite cache EVER!!!! Super fun, and quite inventive. Thx so very much for the cache, and the good time solving it!” – Caching Bayou Self


"엄청 멋진 캐시!!! 내가 본 최고의 캐시중 하나! 이러한 캐시가 다른 곳에 더 설치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T4TC. 또한 기념품에 많은 감사드립니다."

“Super Cool Cache!!! One of the best I’ve seen anywhere! I really wish there were more like this!! T4TC. Thanks so much for the Goodies as well.” – ISPI


"감탄! 감탄! 감탄! 감탄! 진심으로 전형적인 소근육 운동 그리고 눈과 손의 협응 능력 대한 테스트입니다." – Ian’s Dad

“Awesome! Awesome! Awesome! Awesome! Truly a test of the fine motor skills and eye-hand coordination if ever there was one.” – Ian’s Dad


캐시오너인 mitrustme로 부터의 이야기:

"당신은 두개의 손톱을 뚫려있는 구멍에 넣어 성냥상자 컨테이너를 파이프 끝으로 올리는 작업을 해야하며, 로그를 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컨테이너를 찾을 때까지 각 파이프를 계속해서 시도해야 합니다.

“You have to work a matchstick container to the top of the pipe that has holes drilled into it with two nails and hope it has the log to sign and it not you have to start on the next pipe and so on till you get the right one.


아는 지오캐셔 친구가 우리에게 파이프 하나를 주었고,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약간 어려운 지오캐시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기둥에 4개의 파이프를 묶고 각각 EANEY-MEANY-MENEY-MOE라고 이름을 붙여 주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집 앞마당에 설치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캐시를 찾는 사람들을 지켜볼수 있었고 더운날에는 차가운물을, 추운날에는 따뜻한 코코아를 그들에게 가져다 줄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이 캐시를 좋아해서 매우 기뻣으며 덕분에 많은 친구들를 사귈수 있었습니다.

We had a cacher friend give us a single pipe and decided to make it a little harder, so we put four pipes on a pole and named it EANEY-MEANY-MENEY-MOE and put it in our front yard so we could watch everyone find it and bring them water on hot days and cocoa on cold days. We were very pleased everyone likes it and have made a lot of new friends.


나는 단지 이 지오캐시가 남편인 릭키와 나의 아이디어였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는 작업을 통해 그 기둥을 세웠습니다. 내 남편은 2011년 10월에 백혈병라는 진단을 받았고 4개월간 치료후 9개월 동안 투병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멋진 9개월을 만들어준 우리 캐싱 친구들 모두에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는 우리 모두에게 벌어졌던 그리고 이벤트에 참여했던 지오캐싱 여행의 모든것을 즐거워했습니다. 릭키는 2012년11월17일에 하늘나라로 갔으며, 10일후 우리는 그의 백혈병이 재발했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친구들의 도움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릭키는 지오캐싱을 사랑했습니다!"

I just wanted to let everyone know this was my husband Ricky and my idea, he did the labor and put it up.  My husband was diagnosed with leukemia in Sept. 2011 and after 4 months of treatment he was in remission for nine months.  And I would like to thank all of our caching friends for make those nine months great.  He enjoyed all the caching trips we all went on and the events everyone put on.  Ricky passed on Nov. 17, 2012, 10 days after we found out his leukemia was back and I would like to thank all of our friends for their support.  Ricky loved caching!”


관련 사진들:

이 지오캐시는 중노동과 많은 인내심이 필요합니다.


두 지오캐셔가 하나를 꺼내기 위해 작업중입니다.


꺼내야 할 파이프는 어느것?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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