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5.02.04 17:42

"낯선 물건은 내가 그 장소로 가는 도중에 발견한 것입니다. 나는 나무에 매달린 실물의 군인 인식표 한세트를 발견했습니다."

– Kelley Piekarek


미시건주 앤 아버 외곽에 있는 "1415 Challenge" 캐시를 찾는 도중 발견했습니다.


Kelley Piekarek는 북미의 미시간주에서 겨울의 얼음같은 추위에서 지오캐싱을 했습니다. 그것은 그 자체가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용기있는 행위입니다. 1월 6일, Kelley는 더 많은 지오캐시를 찾을 겸해서 Ann Arbor 주위의 눈 덮힌 숲으로 나왔습니다. 그녀는 지오캐시가 숨겨진 장소를 향해 터벅터벅 걸어가는 도중 키작은 나무 속에서 금속의 반짝임을 눈치챘습니다. Kelley는 그것이 트래블버그라고 불리는 지오캐싱 게임 도구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게임 도구는 인식표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곧 그것들이 실리콘 패킹이 된 한쌍의 진짜 군인 인식표라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정말로 그 작은 나무는 군번줄을 통과해서 자란 것 처럼 보였고, 그것은 감겨져 있었습니다." 라고 Kelley는 말했습니다.


1월의 Kelley


인식표를 손에 들고, 그녀는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인식표의 주인인 Raymond Morin을 찾기로 합니다. Kelley가 이야기 하길, "처음에 나는 페이스북에서 동료 지오캐셔가 추천한 예비군 본부와 연락을 취했습니다. 예비군 본부에서는 단지 그가 죽지 않았다는 이야기만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Kelley는 계속해서 수소문을 했습니다. 그녀는 미국 보훈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미국보훈부는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한 위스콘신 인(Kelley)은 혼란에 빠집니다. 페이스북은 어떠한 것에도 이끌지 못했습니다.


Kelley 는 잠시 휴식을 갖고 난 뒤, "나는 온라인 전화 인명부를 찾아보았고 마을 근처에 살고 있는 이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냈습니다. 나는 그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Raymond의 아버지인 Henry Morin과 통화를 했고 그는 그의 아들은 군대에 있었고 그가 좋아하는것은 그 숲을 돌아다니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Raymond의 잃어버린 인식표


Raymond의 양친은 그가 과거 12년 동안 공동생활시설에서 살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들은 그 시설에서 만났습니다. Kelley 가 문안으로 걸어들어가자 마자 그녀는 Raymond의 손에 인식표를 쥐여줄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Raymond를 발견 하기 위한 수색은 지오캐싱을 반영했다고 이야기 했으며, "정말로 행복한 경험이였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퍼즐 캐시와 많이 비슷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 내가 캐시를 찾은 장소에서 몇몇 단서들을 따라 캐시오너를 찾아야만 합니다. 그와 그의 양친은 매우 자애롭고 고마워 했습니다."


그 교환 방문이 일어났던 이 세장의 사진을 보세요.


Kelley는 Raymond를 만납니다.


감사의 허그를 나눴습니다.


인식표와 함께 셀카.


"...그들은 그가 그 인식표를 25년전에 잃어버렸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그 인식표가 20년이상 실종 됐었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Kelley가 말하길, "그들은 인식표에 대해 토론을 했고 그가 그 인식표를 25년전에 잃어버렸다고 믿습니다. 그는 그가 처음 병에 걸렸을 때 숲을 걷고 있다가 그것을 떨어뜨렸고 다시는 찾을수 없었다고 기억합니다. 듣다보니 그는 내가 인식표를 발견한 장소로 부터 단지 1마일 떨어진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Kelley는 그러한 인식표들을 발견했을 때 해야 할 행동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매일 영웅이 된다는것은 그녀의 삶의 일부였습니다.


I-AM-THAT-HERO

각 지오캐셔는 사용자명을 선택합니다. Kelley는 2006년 지오캐싱을 시작할 때 그녀의 사용자명을 선택했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어린 아이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이름을 원했습니다. 그녀는 그 가르침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귀감이 되는 삶을 살아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존경하며, 보상을 바라지 말고 공동체를 위해 좋은 일을 해라. 무엇보다도 주변사람들을 우선시하고 다방면에 걸친 배움을 격려하라."라고 말합니다.


Kelley의 지오캐싱 닉네임은 I-AM-THAT-HERO입니다. Kelley는 "나는 아이들이 더 많은 일반 영웅들을 볼 필요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 아이들의 영웅입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한 퇴역군인과 그의 가족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영웅입니다. 


Raymond는 1984년에 군대로 부터 영광스런 전역을 했습니다


그의 인식표를 착용한 Raymond


Geocacher Finds a Veteran’s Lost Dog Tags – 25 Years Later


“Stranger still is what I found on my way into the location. I found hanging from a tree an authentic set of military dog tags.”

– Kelley Piekarek


Kelley Piekarek geocached in the northern U.S. state of Michigan in the ice cold of winter. That’s an act of bravery that might warrant its own story. But on January 6, Kelley came out of the snowy woods around Ann Arbor with more than a geocache find. As she tromped to the location of the hidden geocache container, she caught the flash of metal in a low tree. Kelley thought it might be a Geocaching game piece called a Travel BugⓇ. The game pieces resemble dog tags. But she soon recognized them as a weathered pair of real military dog tags.


“It honestly looked like the small tree had grown up through the chain, it was that twisted in.” Kelley said.


Holding those dog tags in her hands, she made a decision. She’d find their owner, Raymond Morin. Kelley said, “First I contacted the Armory at the recommendation of a fellow Geocacher on Facebook. They were only able to tell me he was not dead.” Kelley kept asking questions. She placed a call Veteran’s Affairs. They were unable to help. A Wisconsin lead fizzled. Facebook didn’t lead anywhere.


Then, Kelley got a break, “I searched the online White Pages and found a person of this name lived in a town nearby. I called the number and spoke to Henry Morin, Raymond’s dad and he told me that yes, his son was in the military and his penchant for wandering in the woods.”


Raymond’s parents said he’s lived in a group home for the past twelve years. They met at the home. Almost as soon as Kelley walked in the door she was able to place the dog tags into Raymond’s hands.


She said the search to find Raymond mirrored geocaching, “It was really an uplifting experience. This whole thing has been a lot like a puzzle cache-but in reverse-where I found the cache and then had to find the owner, following few clues. He and his parents were very gracious and appreciative.”


Look at these three pictures, as the exchange happened. 


“…they believe he lost the tags about 25 years ago.”

They discovered the tags were lost for more than two decades. Kelley said, “They discussed it and they believe he lost the tags about 25 years ago. He remembers setting them down when he was walking in the woods when he first was getting sick but could not find them again. Apparently he lived only a mile or so away from where I found the tags.”


And Kelley was ready to act when she found those tags. Being an everyday hero has been part of her life.


I-AM-THAT-HERO

Each geocacher chooses a username. Kelley chose her’s when she started geocaching in 2006. She wanted that name to inspire her young children, to teach them an important lesson. That lesson she says, “Live your life as an example to others of ‘a good person.’ Someone who loves others and respects themselves, does good for the community and asks nothing in return. Thinks of others first and encourages learning in all its aspects.”


Kelley’s Geocaching username name is I-AM-THAT-HERO. Kelley says, “I believe kids need to see more ordinary hero’s So ‘I am that hero’ to my kids.”


And now she’s that quiet hero to a veteran, his family and so many more.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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