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캐싱/archive2015.04.20 11:43

지오캐싱HQ의 직원들


유령마을에 있는 지오캐시를 찾기 위해 어떤 구실이 필요할까요? 지오캐싱HQ는 시애틀 외곽에 있는 산속의 몽테 크리스토 유령마을로의 진입로가 폐쇠된다는 공지를 받았습니다. 폐기물 처리장이였던 위험한 광산도 사라진다고 합니다. 그곳은 지오캐싱 창업자인 제레미 아이리쉬와 그의 아내인 샘시가 2000년 11월 19일에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캐시들 중 하나를 설치한 곳과 같은 장소입니다. 우리는 폐쇠일인 2015년 4월 15일 이전에 이 역사적인 지오캐시를 수거하기 위해 지난 주말을 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뜻밖의 눈이 내려 이 지오캐싱 여행의 지형난이도가 높아졌었지만, 우리에게 겨울철 동화나라를 탐험할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 10마일정도의 걷기는 우리를 강을 건너고, 숲을 통과하고, 그리고 허물어지고 있는 광부의 집들로 이끌었습니다.


우리는 탄광마을이 방문자들에게 재개장되어 이 걷기가 재개되고 이 캐시가 재설치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은 자스머 첼린지가 다음 공백을 채우고 있습니다!


아래에 있는 모험 사진들을 살펴보세요. 댓글란에 당신이 좋아하는 지오캐싱 모험을 우리에게 이야기해 주세요. 그리면 우리는 다음 블로그 포스팅에 그 이야기에 관해 글을 올릴 것 입니다.


원문 : http://www.geocaching.com/blog/2015/04/a-special-geocaching-mission-to-a-ghost-town/


브리가 몽테 크리스트로 가는 유일한 "다리"를 건너고 있습니다.


지오캐시 장소로 가는 눈덮힌 탐방로


유령마을의 건물


제레미와 샘시가 2000년에 숨겨진 지오캐시를 수거하고 있습니다.


지오캐싱 공동 창업자인 제레미 아이리쉬와 브라이언 로스


Posted by ttettu
TAG 시애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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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archive2015.03.03 09:54


2015 지오캐싱 블럭 파티 : 그 마지막 이야기



매년 시애틀에 있는 지오캐싱 본부에서 지오캐싱의 모든 것을 축하하는 파티를 가졌지만, 변화의 시간이 왔습니다. 올해 8월 지오캐싱 15주년을 축하하는 마지막 블럭 파티 이벤트에 참여하세요.


바로 지금 2015 지오캐싱 블럭 파티 페이지에 당신의 ‘Will Attend’ 로그를 하세요. 그리고 당신이 그곳에 머무는 동안, 2015 지오캐싱 국제 필름 페스티벌에도 역시 ‘Will Attend’ 로그를 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그리고 잊지 마세요 : CITO weekend는 4월 25일과 26일 이며, 지역 지오캐싱 요지에서 청소를 하거나, 나무를 심거나 또는 외래종 식물을 제거하는 일을 위해 수많은 지오캐셔들이 참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4월 25일 또는 26일에 CITO이벤트에 참여하여 당신의 지오캐싱 프로필을 장식 할 디지털 CITO 기념카드를 받으세요.


원문 : http://www.geocaching.com/blog/2015/03/attend-the-last-geocaching-block-party/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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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archive2015.02.25 17:00


It’s all about how you look (on the internet…)


트윈들에게, 세상은 많은 관점들이 갑자기 열립니다: 그들은 버스를 타고 친구들의 집에 스스로 찾아 갈 수 있습니다. 그들은 무리를 지어 옆자리에 성인 없이도 함께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친구를 통해 흥미거리와 취미들을 찾아내기 시작하고 그리고 그만 두게 되는데 그들의 부모들은 그 취미들이 그들의 고유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트윈'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트윈'들이란 10세와 12세 사이의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유소년기와 청소년기 사이(be-tween)에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스마트폰을 내려 놓기 놓지 못하는 트윈들에게 그것을 압수하는 것 외에 어떤것을 하시나요? 모두 밖으로 나가, 세상과 소통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활동을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예, 당신의 추측대로 입니다: 지오캐싱.


Maxine, Rebecca, Oscar, and Clover search for GCHEGW with the Seattle cityscape in the background.


내 딸인 맥신과 그녀의 친구들인 레베카 와 오스카는 모두 7학년(중학교 2학년)입니다. 몇주전 평범한 시애틀의 하루 - 흐리고, 간간히 이슬비가 내리며, 드문드문 해가 비치는 -  우리는 지오캐싱을 하러 나갔습니다. 우리는 믿음직한 강아지 클로버를 차에 태워 데리고 갔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여정을 시애틀 서쪽에서 부터 시작했는데, 우리가 영리하게 숨긴 지오캐시를 사랑스런 이웃 동네의 가로수 길에서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시애틀의 스카이라인의 멋진 풍경을 볼수 있는 힐사이드 공원으로 갔습니다. 그 캐시는 매우 교묘해서 우리는 모든곳을 킁킁대는 강아지와 함께 그것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하!"하는 순간이 있었고 우리는 그것을 찾았습니다!


그런다음 우리는 시애틀에 있는 몇개의 멋진 캐시들을 찾아보자고 결정했습니다: 바로 그 HQ 지오투어를. 우리 모두 어떻게 물리적인 도전이 지오캐싱에서 가능한지 알고 있고, 그리고 확실히 나는 이 아이들이 나를 따라 오느라 지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지오캐싱HQ의 식당을 제일 먼저 찾았습니다(지오캐싱HQ에서 근무 한다는 것은 확실히 특혜을 가집니다). 그들의 바닥을 보이지 않는 신진대사들은 감자튀김들, 음료수, 컵라면들, 사탕 그리고 더 많은 감자튀김들 더 많은 컵라면들 그리고 더 많은 사탕을 찢어냈습니다. [HQ직원인 마리아에게 특히 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그녀는 음식들을 먹고 시작 할 준비를 하는 동안 우리 모두를 보살펴 주었습니다.]


GC2AD97 – HQGt: Chairy Tree


우리는 지오캐싱 본부의 지오캐시에 로그를 한후, 우리는 프리몬트의 모든 멋진 곳들을 찾아다니며 지오캐시를 찾았습니다: Within Reach, Chairy Tree, A Bedazzling View, De Libertas Quirkas, Fremont Library, Toll Droppings, Ode to the Golgafrinchan Phone Workers, Beneath Aurora, 그리고 마지막으로 Geo Post Office.


The Fremont Troll is a beloved Seattle Landmark and part of the Geocaching HQ GeoTour.


우리 모두는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고, 한가지 목적(지오캐싱)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우리 모두 무언가를 배웠습니다:

  • 맥신은 지오캐싱을 하는 동안 자신이 정말 본능적인 찾기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오스카는 정말로 지오캐싱HQ에서 일하고 싶다고, 그러면 언제든지 그가 원하면 컵라면을 먹을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레베카는 확실히 첫번째 지오캐시를 찾을수 있었으며, 그것은 실제 큰 바위 아래에 있었고 그녀가 그것을 찾는 동안 모두가 기다려 줬기 때문 이라는것을 배웠습니다.
  • 나는 (오스카로 부터) 어떻게 멀티 캐시 좌표를 풀어야 하며 내 앱에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Clover learned that a fun day of geocaching makes for a very happy evening of napping


그날은 좋은 하루였습니다. 아니, 그날은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원문 : http://www.geocaching.com/blog/2015/02/omg-geo-tweens-yolo/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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