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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2.25 OMG. Geo-Tweens. #YOLO
지오캐싱/archive2015.02.25 17:00


It’s all about how you look (on the internet…)


트윈들에게, 세상은 많은 관점들이 갑자기 열립니다: 그들은 버스를 타고 친구들의 집에 스스로 찾아 갈 수 있습니다. 그들은 무리를 지어 옆자리에 성인 없이도 함께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친구를 통해 흥미거리와 취미들을 찾아내기 시작하고 그리고 그만 두게 되는데 그들의 부모들은 그 취미들이 그들의 고유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를 해줍니다. '트윈'들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트윈'들이란 10세와 12세 사이의 남자아이들과 여자아이들을 말합니다. 그들은 유소년기와 청소년기 사이(be-tween)에 있습니다.


그래서 당신은 스마트폰을 내려 놓기 놓지 못하는 트윈들에게 그것을 압수하는 것 외에 어떤것을 하시나요? 모두 밖으로 나가, 세상과 소통하며,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활동을 해보는것은 어떨까요? 예, 당신의 추측대로 입니다: 지오캐싱.


Maxine, Rebecca, Oscar, and Clover search for GCHEGW with the Seattle cityscape in the background.


내 딸인 맥신과 그녀의 친구들인 레베카 와 오스카는 모두 7학년(중학교 2학년)입니다. 몇주전 평범한 시애틀의 하루 - 흐리고, 간간히 이슬비가 내리며, 드문드문 해가 비치는 -  우리는 지오캐싱을 하러 나갔습니다. 우리는 믿음직한 강아지 클로버를 차에 태워 데리고 갔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여정을 시애틀 서쪽에서 부터 시작했는데, 우리가 영리하게 숨긴 지오캐시를 사랑스런 이웃 동네의 가로수 길에서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다음 우리는 시애틀의 스카이라인의 멋진 풍경을 볼수 있는 힐사이드 공원으로 갔습니다. 그 캐시는 매우 교묘해서 우리는 모든곳을 킁킁대는 강아지와 함께 그것을 찾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아하!"하는 순간이 있었고 우리는 그것을 찾았습니다!


그런다음 우리는 시애틀에 있는 몇개의 멋진 캐시들을 찾아보자고 결정했습니다: 바로 그 HQ 지오투어를. 우리 모두 어떻게 물리적인 도전이 지오캐싱에서 가능한지 알고 있고, 그리고 확실히 나는 이 아이들이 나를 따라 오느라 지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지오캐싱HQ의 식당을 제일 먼저 찾았습니다(지오캐싱HQ에서 근무 한다는 것은 확실히 특혜을 가집니다). 그들의 바닥을 보이지 않는 신진대사들은 감자튀김들, 음료수, 컵라면들, 사탕 그리고 더 많은 감자튀김들 더 많은 컵라면들 그리고 더 많은 사탕을 찢어냈습니다. [HQ직원인 마리아에게 특히 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그녀는 음식들을 먹고 시작 할 준비를 하는 동안 우리 모두를 보살펴 주었습니다.]


GC2AD97 – HQGt: Chairy Tree


우리는 지오캐싱 본부의 지오캐시에 로그를 한후, 우리는 프리몬트의 모든 멋진 곳들을 찾아다니며 지오캐시를 찾았습니다: Within Reach, Chairy Tree, A Bedazzling View, De Libertas Quirkas, Fremont Library, Toll Droppings, Ode to the Golgafrinchan Phone Workers, Beneath Aurora, 그리고 마지막으로 Geo Post Office.


The Fremont Troll is a beloved Seattle Landmark and part of the Geocaching HQ GeoTour.


우리 모두는 함께 멋진 시간을 보냈고, 한가지 목적(지오캐싱)으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우리 모두 무언가를 배웠습니다:

  • 맥신은 지오캐싱을 하는 동안 자신이 정말 본능적인 찾기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오스카는 정말로 지오캐싱HQ에서 일하고 싶다고, 그러면 언제든지 그가 원하면 컵라면을 먹을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레베카는 확실히 첫번째 지오캐시를 찾을수 있었으며, 그것은 실제 큰 바위 아래에 있었고 그녀가 그것을 찾는 동안 모두가 기다려 줬기 때문 이라는것을 배웠습니다.
  • 나는 (오스카로 부터) 어떻게 멀티 캐시 좌표를 풀어야 하며 내 앱에 어떻게 넣어야 하는지 배웠습니다.

Clover learned that a fun day of geocaching makes for a very happy evening of napping


그날은 좋은 하루였습니다. 아니, 그날은 아름다운 하루였습니다.


원문 : http://www.geocaching.com/blog/2015/02/omg-geo-tweens-yolo/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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