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눈길2016.08.24 00:10




지오캐싱 트래블버그


아도겐! 나의 Travel Bug를 받아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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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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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archive2015.05.13 11:46


그 일은 몇주전에 일어났습니다. 지오캐싱HQ의 사람들은 지오캐싱 15주년 축하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있었던 체험에 관한 이야기들을 공유해 오고 있습니다. 지오캐싱 CEO이자 2000년에 Geocaching.com을 런칭한 창업자들중 한명인 제레미 아이리시는 "그래서 말이야, 들려주고 싶은 미스테리한 이야기가 있어..."라며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이 미스테리는 지오캐싱이 시작된 때로 돌아갑니다. 때는 2001년. 최근에 드래블버그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게임 도구가 지오캐싱에 소개되었습니다. 대부분의 게임 참가자들은 트래블버그에 대해 들어보진 못했지만 제레미들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아이템을 부착한 추적가능한 태그들을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제레미는 "우리가 처음 트래블버그를 시작했을때, 나는 7마리의 데들리 덕들을 자연으로 내보냈어."라고 얘기합니다. 각각의 새로운 추적아이템들의 이름은 기독교의 칠죄종에서 인용했습니다. Sloth(나태), Envy(질투), Pride(교만), Gluttony(탐욕), Lust(음욕) 그리고 Anger(분노)라는 이름을 가진 악마 오리들은 지오캐시와 지오캐시로 여행을 하기위해 세상속으로 향했습니다. 눈치채셨나요? 단지 6가지의 죄종만이 언급되었습니다.


제레미는 "그러니까, 실제로 나는 6마리만 내보냈고, 그후에 Greed(인색)라는 이름의 악마 오리는 지오캐시안에 넣어놓았어. 그 지오캐시는 지오캐싱닷컴에 등록된 적이 없어서 아직 버지니아주에 숨겨져 있을거야."라고 얘기합니다.



당신의 탐정모를 고쳐 쓰세요.


여기에 잃어버린 Greed(인색)의 죄악을 위한 수색이 있습니다. - 추적아이템 이야기.


제레미는 이야기를 이어 나갔습니다:


2001년 12월 16일에 나는 버지니아주 프랭클린 카운티에 살고 있는 오랜 친구인 스코트 마틴의 집을 방문중이였고 그곳에 함께 지오캐시를 숨기자고 결정했어. 그는 오래된 모형 오리 하나를 가지고 있었고 나는 몇가지 교환 아이템, 로그북과 함께 악마 오리를 거기에 넣어놓았지. 우리는 와이드공원 또는 프랭클린 카운티 레크레이션 공원중 한 곳으로 향했어. - 어느 공원 이였는지는 확실하지 않아. 내가 기억하기론 짧은 순환 탐방로를 하이킹하고 언덕을 내려가 작은 연못 옆에 그것을 설치했어. 아쉽게도, 그 좌표는 내가 지오캐시로 등록하기 전에 분실하고 말았지. 아마 그 지오캐시는 여전히 그곳에 있을 것야.


현재 버지니아주 프랭클린 카운티에는 100개 미만의 지오캐시가 숨겨져 있습니다. 또한 지오캐시들은 제레미가 잃어버린 악마 오리가 숨겨져 있다고 믿고 있는 장소인 와이드 공원 그리고 프랭클린 카운티 레크레이션 공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아마도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찾을수 있는 가장 어려운 캐시는 활성화 된 적이 없는 이 지오캐시일 것 입니다. 만약 당신이 버지니아주 프랭클린 카운티에서 살고 있다면, 잃어버린 Greed(인색)의 죄악을 찾아봐 주실수 있을까요?


지오캐싱의 역사에 대해 알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지오캐싱 15주년 퀴즈를 풀어보세요.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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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archive2015.02.11 16:07

글쓴이 Katie DiJulio


지난 12년동안, 4백만명이 넘는 지오캐셔들은 세계의 모험심이 강한 브랜드들과 파트너쉽을 맺은 지오캐싱을 기초로 한 추적아이템 프로모션들에 참가했습니다. 존 그리샴의 팬들의 금괴 지오코인 찾기에서 지프 매니아들의 장난감 지프 사냥하기까지, 거기에는 다양한 취향의 지오캐셔를 위한 독특한 경험거리들이 있습니다.


추적아이템 프로모션들은 지오캐셔들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몇몇 브랜드들과 함께 가상 또는 실제 단계에서 관계를 맺는 독특한 기회들을 그들의 취미를 즐기는 시간을 보내는 동안 제공합니다. 파트너쉽들에는 무료 추적아이템 증정품들, 신제품 미리보기, 그리고 당신의 차량을 위한 새 타이어 세트들(여행 갈 사람?)에서 모든 비용이 포함된 여행까지 망라한 상품이 걸린 사진 콘테스트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각각의 유명상표의 추적아이템들은 여행을 통해 독특한 이야기들을 만들어 냅니다. 추적아이템들은 지오캐셔들의 발견 그리고 이벤트에서 이들 역사적인 부품들의 전시, 소셜미디어나 온라인 상의 그것들의 독특한 디지털 아이콘 수집등을 통해 수년동안 계속해서 참여를 발생시킵니다.(어느 누가 프로필 페이지를 위해 팬시한 작은 성취품을 수집하는걸 원하지 않을까요?) 당신은 얼마나 많은 프로모션용 추적아이템들을 발견해 보았나요?



1. Jeep 4×4 sweepstakes


이 추적아이템은 첫 유명상표의 지오캐싱 프로모션들중 하나였으며 처음으로 디지털 아이콘들이 지오캐싱 프로필 화면에 소개되었습니다. 24,000개 이상의 추적아이템들이 성냥갑 크기의 지프들에 붙여져 2004-2007년동안 여러가지 색상의 묶음들로 배포되었습니다. 지프 추적아이템들은 지금까지 1,600만마일 이상을 여행했으며 지오캐싱 커뮤니티내에서 주요한 추적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사실, 이 지프 프로모션은 Yellow Jeep Fever 란 "locationless"지오캐시가 처음으로 커뮤니티에 의해 만들어지고, 실물 크기의 지프들과 상호교감을 원했던 이 추적아이템을 소유한 지오캐셔들에 의해 엄청 유행했습니다! 도처에 있는 이 프로모션과 관련된 지오캐셔들은 1등 상품(실물 지프 차량)을 받을수 있는 기회를 위해 이 추적아이템에 관련된 후기들과 사진들을 제출했습니다.




"작으면 작을수록 그 TB들은 삶의 거대한 틀속에 있었고, 그 프로모션에 참가한 일은 엄청난 양의 즐거움을 나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 Brian – Team A.I. 2007년 사진 콘테스트 우승자


지프 추적아이템을 발견하길 원하시나요? 그들의 마지막 위치들을 따라가거나 지오캐싱HQ 박물관에 들리세요!


2. John Grisham Hunt for the Gold


더블플레이 출판사의 2012년 지오캐싱 파트너쉽은 존 그리샴의 신작 소설 "사기꾼"에 촛점을 맞췄습니다. 5,000개의 주문 제작된 추적가능한 금괴 형태의 지오코인들은 그 책의 줄거리와 같이 지오캐시에서 지오캐시로 그것들을 설치한 뒤 이동시킬 지오캐셔들에게 분배되었고, 각각의 도피자금용 골드바들은 미국 전역으로 흩어졌습니다. 참고로 이 추적가능한 금괴 코인의 이동 거리는 1,700만 마일 이상이며, 지오캐셔들은 실제 금괴인 엄청난 상금을 받을 기회를 얻기위해 그들의 사진 솜씨들을 뽐냈습니다! 이 추적아이템 프로그램은 페이스북 광고와 함께 진행되어 지오캐셔들이 존 그리샴의 페이스북 페이지에 홍수처럼 몰려들었고, 그 결과 7,200명의 새로운 페이스북 팬들을 얻었고 책의 판매량은 220% 증가했습니다.(마케팅 리서치 기관 조사)


우승 사진은 존 그리샴의 젊은 성인용 소설 시리즈의 Theodore Boon의 모습으로 분장을 하고 "그리샴 지오코인"과 포즈를 취한 어린 소년이였습니다

그 이야기는 2년후까지 이어집니다: "굳윌에서 큰 점수 lol. 내가 그 추적아이템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하고, 그 책을 읽는것이 좋습니다.두 책 모두 단지 2$였습니다. 다른 도서관 캐시를 찾을 때 필요 할 수도 있습니다." – Jason Winder / animjason, Facebook, 12/2/2014



3. Geico Find the Gecko


GEICO의 2011년 지오캐싱 프로모션은 지오캐셔들의 손에 의해 미국 전역으로 흩어질 회사 상징인 도마뱀 마스코트의 모양의 9,000개의 추적가능한 태그들을 배포했습니다. 그 태그들은 20주의 프로모션 기간동안 매주 한대의 마젤란 익스플로리스트 GC GPS 기기가 행운의 지오캐셔 승리자에게 주어지는 "도마뱀 발견하기" 경쟁의 인식이 퍼지는 동안 각자의 길로 보내졌습니다! 이 도마뱀 추적아이템들은 지오캐셔에 의해 73,000여번을 이동했으며 한해동안 하루 평균 29회 발견된 세계를 통틀어 가장 유행한 추적아이템들중 하나로 남았습니다. 


SHC’s Danger Ranger의 게이코 추적아이템은 2011년 6월11일 게임에 참가한 이래 총 326,315마일(위에 지도 참조)을 기록하며 어떠한 다른 게이코 추적아이템보다 많은 마일을 수집하며 세계를 여행했습니다



4. Michelin Quest for Adventure


2014년, 미쉐린은 타이어 안전에 관한 홍보의 일환으로 사회 미디어를 이용한 사진 콘테스트를 기초로 지오캐싱 캠페인을 런칭함으로써 창사 125주년 기념을 축하했습니다.. 실사용이 가능한 미쉐린맨 타이어 압력 측정기가 부착된 타이어 형태의 2,000개의 추적가능한 태그들과 함께, 지오캐셔들은 성공을 위해서 도로로 나서야 하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미국 전역의 지오캐셔들은 트위터, 인스타그램, 또는 페이스북상에 #MichelinQuest 해시태그를 이용하여 1,000장이상의 모험심이 표현된 사진들을 공식 사진 콘테스트로 제출하기 위해 그들의 잠재된 사진 재능을 활용했습니다. 이 미쉐린 추적아이템은 단 4개월만에 거의 백삼십만 마일을 여행을 했으며 너무나 낮은 타이어압을 가진 많은 세발자전거의 타이어들을 구조했습니다. 










지오캐셔들은 4개월이 넘는 동안 1000장 이상의 사진들을 트위터, 인스타그램 그리고 페이스북에 #MichelinQuest의 해시태그를 붙여 #MichelinQuest 콘테스트에 제출했습니다


이 추적아이템들은 프로모션용 추적아이템 역사의 많은 사례들 중 단지 일부일뿐입니다. 당신은 그들이 가진 홈페이지에서 각각 마지막 위치들을 찾아봄으로써 이들 프로모션용 추적아이템 종류들의 위치를 알수있습니다. 새로운 콘테스트들과 새로운 무료 추적아이템들이 나오는 때를 알기 위해 지오캐싱 페이스북 페이지를 주시하고 지오캐싱 주간 뉴스레터를 구독하는 삼백구십만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세요.


원문 : http://www.geocaching.com/blog/2015/02/4-legendary-trackables-every-geocacher-should-find/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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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archive2015.02.04 17:42

"낯선 물건은 내가 그 장소로 가는 도중에 발견한 것입니다. 나는 나무에 매달린 실물의 군인 인식표 한세트를 발견했습니다."

– Kelley Piekarek


미시건주 앤 아버 외곽에 있는 "1415 Challenge" 캐시를 찾는 도중 발견했습니다.


Kelley Piekarek는 북미의 미시간주에서 겨울의 얼음같은 추위에서 지오캐싱을 했습니다. 그것은 그 자체가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 용기있는 행위입니다. 1월 6일, Kelley는 더 많은 지오캐시를 찾을 겸해서 Ann Arbor 주위의 눈 덮힌 숲으로 나왔습니다. 그녀는 지오캐시가 숨겨진 장소를 향해 터벅터벅 걸어가는 도중 키작은 나무 속에서 금속의 반짝임을 눈치챘습니다. Kelley는 그것이 트래블버그라고 불리는 지오캐싱 게임 도구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게임 도구는 인식표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곧 그것들이 실리콘 패킹이 된 한쌍의 진짜 군인 인식표라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정말로 그 작은 나무는 군번줄을 통과해서 자란 것 처럼 보였고, 그것은 감겨져 있었습니다." 라고 Kelley는 말했습니다.


1월의 Kelley


인식표를 손에 들고, 그녀는 결정했습니다. 그녀는 인식표의 주인인 Raymond Morin을 찾기로 합니다. Kelley가 이야기 하길, "처음에 나는 페이스북에서 동료 지오캐셔가 추천한 예비군 본부와 연락을 취했습니다. 예비군 본부에서는 단지 그가 죽지 않았다는 이야기만을 들을수 있었습니다."  Kelley는 계속해서 수소문을 했습니다. 그녀는 미국 보훈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미국보훈부는 도움을 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한 위스콘신 인(Kelley)은 혼란에 빠집니다. 페이스북은 어떠한 것에도 이끌지 못했습니다.


Kelley 는 잠시 휴식을 갖고 난 뒤, "나는 온라인 전화 인명부를 찾아보았고 마을 근처에 살고 있는 이 이름을 가진 사람을 찾아냈습니다. 나는 그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Raymond의 아버지인 Henry Morin과 통화를 했고 그는 그의 아들은 군대에 있었고 그가 좋아하는것은 그 숲을 돌아다니는 것이라고 이야기 해 주었습니다."


Raymond의 잃어버린 인식표


Raymond의 양친은 그가 과거 12년 동안 공동생활시설에서 살고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들은 그 시설에서 만났습니다. Kelley 가 문안으로 걸어들어가자 마자 그녀는 Raymond의 손에 인식표를 쥐여줄수 있었습니다.


그녀는 Raymond를 발견 하기 위한 수색은 지오캐싱을 반영했다고 이야기 했으며, "정말로 행복한 경험이였습니다. 이 모든 과정은 퍼즐 캐시와 많이 비슷합니다 -그러나 반대로 - 내가 캐시를 찾은 장소에서 몇몇 단서들을 따라 캐시오너를 찾아야만 합니다. 그와 그의 양친은 매우 자애롭고 고마워 했습니다."


그 교환 방문이 일어났던 이 세장의 사진을 보세요.


Kelley는 Raymond를 만납니다.


감사의 허그를 나눴습니다.


인식표와 함께 셀카.


"...그들은 그가 그 인식표를 25년전에 잃어버렸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그 인식표가 20년이상 실종 됐었다는것을 발견했습니다. Kelley가 말하길, "그들은 인식표에 대해 토론을 했고 그가 그 인식표를 25년전에 잃어버렸다고 믿습니다. 그는 그가 처음 병에 걸렸을 때 숲을 걷고 있다가 그것을 떨어뜨렸고 다시는 찾을수 없었다고 기억합니다. 듣다보니 그는 내가 인식표를 발견한 장소로 부터 단지 1마일 떨어진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Kelley는 그러한 인식표들을 발견했을 때 해야 할 행동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매일 영웅이 된다는것은 그녀의 삶의 일부였습니다.


I-AM-THAT-HERO

각 지오캐셔는 사용자명을 선택합니다. Kelley는 2006년 지오캐싱을 시작할 때 그녀의 사용자명을 선택했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어린 아이들에게 중요한 가르침을 줄 수 있는 이름을 원했습니다. 그녀는 그 가르침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라는 귀감이 되는 삶을 살아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존경하며, 보상을 바라지 말고 공동체를 위해 좋은 일을 해라. 무엇보다도 주변사람들을 우선시하고 다방면에 걸친 배움을 격려하라."라고 말합니다.


Kelley의 지오캐싱 닉네임은 I-AM-THAT-HERO입니다. Kelley는 "나는 아이들이 더 많은 일반 영웅들을 볼 필요가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 아이들의 영웅입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지금 그녀는 한 퇴역군인과 그의 가족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영웅입니다. 


Raymond는 1984년에 군대로 부터 영광스런 전역을 했습니다


그의 인식표를 착용한 Raymond


Geocacher Finds a Veteran’s Lost Dog Tags – 25 Years Later


“Stranger still is what I found on my way into the location. I found hanging from a tree an authentic set of military dog tags.”

– Kelley Piekarek


Kelley Piekarek geocached in the northern U.S. state of Michigan in the ice cold of winter. That’s an act of bravery that might warrant its own story. But on January 6, Kelley came out of the snowy woods around Ann Arbor with more than a geocache find. As she tromped to the location of the hidden geocache container, she caught the flash of metal in a low tree. Kelley thought it might be a Geocaching game piece called a Travel BugⓇ. The game pieces resemble dog tags. But she soon recognized them as a weathered pair of real military dog tags.


“It honestly looked like the small tree had grown up through the chain, it was that twisted in.” Kelley said.


Holding those dog tags in her hands, she made a decision. She’d find their owner, Raymond Morin. Kelley said, “First I contacted the Armory at the recommendation of a fellow Geocacher on Facebook. They were only able to tell me he was not dead.” Kelley kept asking questions. She placed a call Veteran’s Affairs. They were unable to help. A Wisconsin lead fizzled. Facebook didn’t lead anywhere.


Then, Kelley got a break, “I searched the online White Pages and found a person of this name lived in a town nearby. I called the number and spoke to Henry Morin, Raymond’s dad and he told me that yes, his son was in the military and his penchant for wandering in the woods.”


Raymond’s parents said he’s lived in a group home for the past twelve years. They met at the home. Almost as soon as Kelley walked in the door she was able to place the dog tags into Raymond’s hands.


She said the search to find Raymond mirrored geocaching, “It was really an uplifting experience. This whole thing has been a lot like a puzzle cache-but in reverse-where I found the cache and then had to find the owner, following few clues. He and his parents were very gracious and appreciative.”


Look at these three pictures, as the exchange happened. 


“…they believe he lost the tags about 25 years ago.”

They discovered the tags were lost for more than two decades. Kelley said, “They discussed it and they believe he lost the tags about 25 years ago. He remembers setting them down when he was walking in the woods when he first was getting sick but could not find them again. Apparently he lived only a mile or so away from where I found the tags.”


And Kelley was ready to act when she found those tags. Being an everyday hero has been part of her life.


I-AM-THAT-HERO

Each geocacher chooses a username. Kelley chose her’s when she started geocaching in 2006. She wanted that name to inspire her young children, to teach them an important lesson. That lesson she says, “Live your life as an example to others of ‘a good person.’ Someone who loves others and respects themselves, does good for the community and asks nothing in return. Thinks of others first and encourages learning in all its aspects.”


Kelley’s Geocaching username name is I-AM-THAT-HERO. Kelley says, “I believe kids need to see more ordinary hero’s So ‘I am that hero’ to my kids.”


And now she’s that quiet hero to a veteran, his family and so many more.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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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캐싱/archive2014.10.09 14:41

당신의 트래블 버그 여행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2가지 수칙

2 Steps to Prep Your Travel Bug® for Its Journey


모든 지오캐셔가 실행하고 있는 트래블버그의 안전한 여행을 위한 2가지 수칙이 여기 있습니다. 그것은 처음으로 학교에 당신의 아이를 데려다 주는 것과 비슷하게 시작됩니다. 아이는 울면서 두발로 바닥을 쿵쾅거리며 교실로 들어가는것을 거부할 것 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결국에는 아이가 학교에 가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할 때가 올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의 트래블버그도 상당히 이 같은 상황과 유사합니다. 당신은 트레블버그를 떠나 보내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은 반드시 트래블버그의 여행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줄 2가지 중요한 방법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당신의 트래블버그를 다시 만날 수 있을것입니다. (온라인상에서)

Everyone is doing the Travel Bug® 2-Step. Here’s how. It begins a bit like dropping your kid off at school for the first time. He may cry and stomp his feet, refuse to walk into the classroom, but in the end you know he’ll make it through just fine. Your Travel Bug is much the same. It might be difficult to part, but because you’ve taken the two key steps to ensuring his journey is successful you know you’ll see him again (online):


1. 습기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작은 지퍼백에 트래블버그를 넣어 봉하세요.

1. Seal the Travel Bug in a small plastic bag to prevent damage from moisture. 


아무리 여태까지 만난 작은 장난감 중 귀여운 것이라 할지라도, 만약 그것이 지금 끈적끈적한 기분나쁜 상태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것을 그냥 통과 할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더럽고 냄새나는 트래블버그를 집는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지퍼백으로 보호하세요. 심지어 몇몇 트래블버그는 수선하기위한 반짓고리나 여분의 열쇠고리 또는 순간접착제를 포함시켜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트래블버그의 짐가방에 무엇을 넣어가야 하는지는 당신이 결정을 해야 합니다.

No matter how cute that little toy might once have been, if it’s icky now most people will take a pass. Nobody likes picking up a dirtied, smelly Travel Bug…queue the Ziploc. Some Travel Bugs are even sent off with provisions: sewing kits, an extra key chain, or superglue. You decide what goes in your Travel Bug’s luggage.


2. 당신의 트래블버그의 목적을 적은 쪽지를 붙여 놓으세요.

2. Include a note with a description of your Bug’s goal


당신이 초보 지오캐셔라면 아마도 트래블버그의 규칙보다는 로켓의 원리를 좀 더 잘 알고 있을 것 입니다. 트래블버그의 오너의 경우 초보 지오캐셔가 뜻하지 않게 트래블버그를 원래 가야할 목적지와는 반대 방향으로 가져가더라도 불평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당신은 그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당신의 트래블버그가 유럽의 왕이 있는 모든 나라를 방문하길 원한다면 이것을 종이에 분명하게 적어서 지오캐셔가 쉽게 목적지를 인지하도록 하세요. 이 방법은 당신의 트래블버그가 뜻하지 않게 피지로 가지 않도록 할뿐 아니라 새로운 지오캐셔들에게 트래블버그의 목적지에 관한 정보를 소개해 줄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지오캐셔들은 지속적으로 트래블버그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Put yourself in the place of a first-time geocacher. You probably know slightly more about rocket science than about trackable etiquette. As a trackable owner, it’s difficult to fault a newbie for accidentally moving your Bug in the opposite direction it wants to go…but you can certainly prevent it! Make it clear that your Travel Bug wants to visit every country in Europe with a monarchy by writing this clearly on a note. Not only will this ensure that your TB isn’t accidentally brought to Fiji, it will also introduce new geocachers to the idea of Travel Bug goals, so they look out for them in the future.


드래블버그 2가지 수칙에 도움을 준 지오캐셔들이 아름다운 세계적 연출을 창조하여 이 트래블버그 여행 비디오를 만들었습니다.

Geocachers who do the Travel Bug Two-Step help create the beautiful global choreography that unfolds in this Travel Bug® Travels video.




Posted by ttet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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